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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정연구원, 2025년 제1차 직원 공개채용

[시흥타임즈] 지난 9일 초대 원장 취임으로 업무를 개시한 시흥시정연구원(원장 이소춘)이 내년 1월 2일부터 8일까지 연구원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인원은 총 7명으로, 선임연구위원 1명과 연구위원 4명, 일반직 2명을 모집한다. 연구직 모집 분야는 정책, 지방재정, 미래산업, 도시계획, 문화관광 등이며, 일반직은 경영지원, 회계사무 등 분야다. 

지원 희망자는 2025년 1월 2일부터 8일까지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등 필요 서류를 시흥시정연구원 담당자 전자우편(cw4jk32@shri.re.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직원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연구원은 공정한 채용을 위해 전형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중순에 임명할 예정이다. 

시흥시정연구원은 시흥시 대야동에 있는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에 청사 조성을 완료했으며, 내년 2월 말 개원을 목표로 실무인력이 파견돼 현재 개원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연구원은 파견 공무원을 포함해 1실 2부 11명 규모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는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이 완화된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경기도 내 인구 50만 이상 기초자치단체 중 화성과 성남에 이어 3번째로 설립되는 지방연구원이다. 

이소춘 시흥시정연구원장은 “우수한 인력의 확보가 연구원의 발전에 가장 큰 원동력인 만큼,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라며 “전문지식과 경력을 갖춘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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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징수 행정 빛났다… 경기도 평가서 잇단 수상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세정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방재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시흥시는 ‘2026년 세외수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도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외수입 시군 평가’는 경기도 내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신규 세원 발굴, 제도 개선 노력 등 총 5개 분야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시흥시는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세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3그룹 1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2천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관련 공무원에게는 국외연수 기회 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또한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행정소송 대응, 구제 민원 처리 등 전반적인 세정 운영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시흥시는 도세 징수율과 세수 신장률을 높이며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과오납을 최소화하고 행정소송 및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