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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전문강사 초청 경영평가 실무교육 시행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6일 경영평가보고서 지표별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명강사 초청 경영평가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5년 경영평가의 본격 준비를 위해 경영평가TFT 연찬회를 개최했으며, 1부는 경영평가 대응계획 공유 및 현안 논의, 2부는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대비 컨설팅 과 강의를 다년간 진행한 우영운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경영평가 실무교육은 ▲경영평가에 대한 이해와 대응방안 ▲PDCA기반의 스토리중심 실적설계 ▲성과창출의 우수한 보고서 만들기 ▲질의응답 등 경영실적보고서 작성 실무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유병욱 사장은 “실무 위주의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경영실적보고서 작성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도출하고, 시정방향에 발맞춘 내실 있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2025년 경영평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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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