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19.7℃
  • 구름많음서울 21.3℃
  • 흐림대전 18.9℃
  • 맑음대구 21.1℃
  • 맑음울산 20.1℃
  • 구름많음광주 21.8℃
  • 맑음부산 21.6℃
  • 구름많음고창 19.2℃
  • 제주 22.3℃
  • 맑음강화 19.6℃
  • 구름많음보은 17.1℃
  • 구름많음금산 19.4℃
  • 구름많음강진군 19.5℃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2025년 ‘시흥맞춤 명품점포’ 25개소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관내 모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흥맞춤 명품점포 지원사업’을 추진해 올해 25개소의 명품점포를 선정했다. 

본 사업의 대상은 시흥시 지역화폐 '시루' 가맹업체 중 사업자등록증상 5년 이상 운영 중인 모범 소상공인이다.

이번 명품점포에는 ▲하중동 소재 연잎명태조림 ▲정왕동 소문난양꼬치 ▲배곧동 리틀창조의 아침 미술학원 ▲은행동 시흥문고 ▲산현동 오똔느플레르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소상공인 업체들이 포함됐다. 선정된 점포들은 매출액, 영업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명품점포로서의 자격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민의 추천서 제출을 필수화해 시흥맞춤 명품점포의 사회적 신뢰도를 높였다. 

명품점포로 선정된 업체들은 최대 300만원 이내로 간판, 인테리어, 안전·위생 등의 시설개선 지원을 받았다. 더불어 '시흥맞춤 명품점포'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향후 3년간 명품점포 자격이 유지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 가치 향상과 고객 신뢰도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맞춤 명품점포 지원 사업은 우리 시의 대표적인 혁신 정책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꿋꿋이 경쟁력을 갖추며 상권을 지켜온 모범적인 소상공인들에게 동기부여와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7개사 관심… 시흥시, 민간사업자 공모 순항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추진하는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총 7개 업체가 참가의향서를 제출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는 지난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배곧동 319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상업ㆍ문화 기능이 연계된 복합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참가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건설·개발 전문기업 7개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민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개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해당 부지를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복합문화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문화·체육시설과 상업·업무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을 통해 배곧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 생활 편의를 증진해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에는 ▲제이엘케이홀딩스 ▲배곧시그니처 ▲우미건설 ▲필드원 ▲신영대농개발 ▲핍스웨이브개발 ▲청계다보스 등 7개 기업이 참가의향서를 제출했다. 시는 이번 참여가 배곧신도시가 갖춘 우수한 도시 인프라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치과병원) 착공, 월곶~판교 복선전철 개통 예정 등 개발 호재에 대한 민간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규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