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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중앙도서관, 올해의 책 '이상한 무인 편의점' 작가 초청 강연

[시흥타임즈] 시흥시중앙도서관이 ‘2025 시흥 올해의 책’ 어린이 분야 선정 도서인 「이상한 무인 편의점」의 서아람 작가 초청 강연을 오는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올해의 책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 독자들이 작품 속에 갈등·용기·성장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작가 강연(1부)과 독후활동(2부)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서아람 작가가 작품을 집필하게 된 배경과 작품 속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린이들이 직접 짧은 스토리를 만들어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이어 2부 독후활동에서는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은 무엇일까?”를 주제로 생각을 나눈 뒤, 이를 표현해 보는 아이싱 쿠키 만들기 체험이 마련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 2~5학년 어린이 및 보호자 40가정이며, 참가 신청은 1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시흥시도서관 누리집 문화마당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정책팀(031-310-5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행주 시흥시중앙도서관장은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작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은 물론,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정이 함께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흥시중앙도서관은 12월 중 통합 독서토론회를 끝으로 ‘2025 올해의 책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 올해의 책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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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