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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 저소득 자활사업 참여주민 교육

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유병훈)가 지난 21일 시흥창업센터에서 자활사업 참여주민 60여명이 모여 근로능력을 향상하고 자립 및 자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총 2가지로 2019년 변화된 자활사업을 알고 근로 및 지원체계에 대한 도움을 알 수 있는 2019년 자활지침 교육(부천소사지역자활센터 차진수 실장)과 웃음을 매개로 하여 즐거운 분위기 조성 및 정서적 안정과 즐거운 소통을 돕는 웃음치료 교육(한국CS아카데미 안선주 전문강사)을 진행했다.

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는 분기별 전체주민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2분기에도 저소득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자립 및 자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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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