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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지역구 도의원들과 간담회 개최

안광률, 장대석, 김종배, 이동현 도의원

시흥시가 지난 29일 시흥시청 내 글로벌센터에서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을 위한 2019년 제3차 도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도의원인 안광률 의원(제1선거구), 장대석 의원(제2선거구), 김종배 의원(제3선거구), 이동현 의원(제4선거구)이 참석했고, 이 밖에도 김태정 부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임병택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의존재원 확보를 위한 도의원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와 함께 2020년 경기도 본예산심의 시 재원확보를 위한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중요 현안인 해솔중학교 공사현황 및 어촌뉴딜 300 등 주요 공모사업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도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와 함께 2020년 주요사업에 대한 도비 확보 노력을 약속했다. 

임병택 시장은 “앞으로도 시흥시는 도의원과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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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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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 35m 높이 전망 시설 들어선다... 26일까지 명칭 공모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13일부터 26일까지 거북섬을 대표할 랜드마크 전망 시설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신규 관광시설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북섬의 해양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인 전망 시설은 탑승 높이 약 35m 규모의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탑승 후 약 15분간 천천히 상승하여, 정상에서는 약 10분간 회전하면서 거북섬과 서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망 시설 이외에 지상부에는 카페 및 편의시설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 복합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흥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거북섬의 바다와 관광 및 랜드마크 이미지를 반영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별도의 글자 수나 표현 방식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접수된 명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