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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신천파출소 '순찰신문고 QR코드'로 서민안심치안 확보

[시흥타임즈] 시흥경찰서 신천파출소가 서민 안심순찰 홍보를 위해 QR코드 활용한 소형배너를 자체제작 활용, 관내 유동인구 및 서민들의 이용이 많은 신천역, 편의점, 카페, 금융기관에 비치, 안심순찰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다중이용시설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및 시민접촉활동이 평소보다 제한되는 시점에, 직접 접촉 없이도 QR코드를 활용, 범죄취약지점을 시민들이 직접 휴대폰으로 입력한 것을 파악 분석하여 지역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을 벌이는 것이다.

카페, 편의점 등 업주들도 손님들이 QR코드를 이용하여 사람들과 접촉 없이도 원하는 범죄취약장소에 대한 순찰희망 장소를 직접 선정할 수 있는 것에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 한다는 반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수선한 사회분위기 속에서 지역경찰관들의 서민안심순찰활동이 돋보이고 있다. 

『QR코드』 홍보는, 범죄 사각지대 및 취약지역으로 주민들이 평소 생각하고 필요로 하는 지점을, 직접 접촉 없이 파악 지역경찰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코로나19 분위기 속에서도 서민이 안전하고 안심한 생활 속에서, 각자의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지역 치안환경을 선제적으로 확보, 범죄예방을 하여 주민치안만족도를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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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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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