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1.1℃
  • 흐림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0.5℃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1.9℃
  • 구름많음고창 -1.4℃
  • 제주 2.1℃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3.0℃
  • 구름조금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1.4℃
  • 구름많음경주시 -1.1℃
  • 구름조금거제 1.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2020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점점검

준공 20년 경과 주택 대상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관내 소규모 아파트에 대해 올해 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150세대 미만의 승강기가 없으며 준공이 20년이 지난 노후 아파트로, 별도로 관리주체가 없어 안전관리에 아주 취약한 아파트가 점검대상이다.

올해는 총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34세대의 20개 단지 42개동에 대한 안점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0월 초 까지는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콘크리트구조물의 결함 및 균열여부 ▲난방시설 ▲소화기구  ▲ 석축, 옹벽, 담장 ▲펌프실,기계실 ▲주차장,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등에 대한 시설안전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점검이 종료되면 시는 점검결과를 해당 아파트에 공문으로 전달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조치할 계획이며, 건물 보수 등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보조금지원 사업’ 과 연계해 조치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는 별도의 관리주체가 없어 안전 문제가 상존하고 있을 수 있다”며, “입주민의 최소한의 주거안전 확보를 위해 소규모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21년에는 약 25개소에 대해 안점점검 계획을 갖고 추진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