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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혁신교육 컨퍼런스, 11월 4일부터~12월 10일까지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와 시흥교육지원청이 11월 4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20 시흥혁신교육 컨퍼런스: 손 잡은 민관학, 손에 잡히는 시흥미래교육>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1차 실천포럼(11월4일~11월12일), 2차 정책포럼(11월20일) 3차 미래포럼(12월10일)에 걸쳐 가장 시급한 지역교육 현안을 풀어가고, 지역에 맞는 정책 개선과 모델링을 직접 만들어내고 실천하는 자리다.  

학교 교원, 학부모, 학생, 마을, 시청-교육청 정책 담당, 중앙부처 관계자 등 165명 이상의 교육주체가 참여한다. 

지방교육자치 협력 시스템, 돌봄, 공간, 방과후, 마을교육자치, 위기지원, 지역대학과 지역교육으로 할 수 있는 일 등 구체적 솔루션을 다루며 참가자들은 31개 세션에서 치열하게 논의한다.   
 
각 세션별로 현장과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다.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GTT9u-pulKh0WFAIesNVeQ)을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031-310-3537/3533~354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인터넷링크(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90fQmfjn8Pyt1e4uKLZ2n1Yr0h36LxaLeI0acJkyq64iy_w/viewform?usp=sf_link)나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블로그(blog.naver.com/sh-happyedu)에서 컨퍼런스/웹진란의 시흥혁신교육  컨퍼런스 접수 코너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권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국가교육회의, 경기도마을교육공동체 연구회 등이 연대하며 지역교육 의제로 확대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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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