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5.4℃
  • 맑음부산 7.4℃
  • 맑음고창 0.2℃
  • 맑음제주 8.8℃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1.5℃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스마트허브 악취 개선 사업 추진

사업장 시설 개선 효과 악취높이고, 악취 줄이고

URL복사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기정책과는 시흥스마트허브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Nonstop-3Step’ 악취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환경기술인력 및 자금 부족으로 악취개선에 한계가 있는 소규모 사업장에 기술지원과 함께 노후된 악취방지시설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Nonstop-3Step’ 사업은 총 3단계로 이뤄진다. ▲1단계, 악취배출사업장의 악취 발생 원인과 문제점을 찾고 ▲2단계, 악취배출시설 운영에 적합한 최적의 관리 방안을 제시(기술지원) ▲3단계, 기술지원 결과를 사업장과 공유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에 조기에 시설을 개선 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28개사 참여, 5개사가 자금 지원을 받아 시설 개선 중에 있다. 스마트허브 ㈜성보잉크의 경우, 노후 악취방지시설 교체 비용 4.5억 원을 지원 받아 기존에 설치 운영 중인 백필터 및 흡착에 의한 시설을 백필터 및 축열촉매연소 방식(RCO 950㎥/min)으로 전환해 악취 99% 저감, 유지관리비용을 기존보다 70%이상 절감하는 등의 효과를 얻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2021년에도 다량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과 사업장 시설개선 자금 지원 확대 등 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흥스마트허브 악취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의회,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보조사업 개선 건의안 채택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26일 제29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보조사업 개선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제안설명에 나선 이금재 부의장은 “기초지자체의 재정 상황은 시군마다 산적한 현안 관련 지출과 복지분야 예산의 급격한 증가로 매년 열악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전국지자체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21년 현재 48.7%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법령으로 지방재원 매칭을 강제하고 있어 지자체의 예산 재량권이 줄어들고, 시군의 부담이 무거워 지고 있는데 이를 외면하고 있다.” 며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국・도비 매칭사업에 따른 기초지자체의 지방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 중앙정부와 경기도는 매칭사업 시행 시 일방적으로 매칭 비율을 책정하는 방식을 개선 할 것 ▲ 사업의 긴급성, 적정성, 중복성 등 시・군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를 거친 후 합리적으로 예산 분담 비율을 결정 할 것 ▲ 경기도가 제안하고 시행하는 사업은 경기도가 최소 50% 이상의 예산을 부담하여 기초지자체의 예산 재량권을 확대 보장 할 것을 건의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