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0.2℃
  • 구름많음대전 0.7℃
  • 구름많음대구 3.0℃
  • 맑음울산 4.4℃
  • 광주 1.0℃
  • 맑음부산 3.9℃
  • 구름많음고창 1.1℃
  • 제주 6.7℃
  • 구름조금강화 -1.8℃
  • 구름많음보은 0.5℃
  • 흐림금산 0.4℃
  • 구름많음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3.1℃
  • -거제 4.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대야동주민자치회, 설맞이 길거리 대청소 실시

[시흥타임즈] 대야동주민자치회가 설맞이 길거리 대청소를 지난 6일 실시했다. 

깨끗한 대야동 길거리를 만들기 위해 대야동주민자치회 위원, 대야동 마을자치과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비둘기공원 일대, 대야동 하천, 연합공원 주변 등을 청소했다.

비교적 거리는 깨끗한 편이었으나 일부 무단 투기한 쓰레기들이 있었으며 가장 많이 수거된 쓰레기는 담배꽁초와 담배갑 등이었다. 

대야동 하천은(신천연합병원 건너편) 주변 환경 개선으로 정돈이 잘 되었으나 담배꽁초, 과자봉지, 사탕봉지와 같은 작은 쓰레기들이 많이 나왔다. 

비둘기공원 일대는 반려동물의 배변이 가장 많이 수거되었다. 

이번 대청소를 진행한 유보숙 대야동주민자치회장은 “대야동을 더욱 살기 좋고 쾌적한 동으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설맞이 길거리 대청소를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활기찬 마을 자치활동을 펼쳐나가겠다. 코로나19로 위축되었지만 주민들께서 따뜻한 설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울러 대야동장 김정순 마을자치과장은 “대야동이 발전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주민 그리고 대야동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가겠다”고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정학 대야동주민자치회 문화예능분과장은 “쾌적한 대야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웃을 배려하고 공공시설을 아끼고자하는 시민의식이 향상되어야하며, 작은 배려가 더불어 사는 삶의 기본이 아니겠냐”고했다. 

대야동주민자치회는 2021년에도 다양한 주민 참여활동과,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사업을 통해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살기 좋은 대야동을 만들어갈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