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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통하리'에서 시원한 주말 보내자

오는 23일(토) 16시 시흥시 정왕3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놀면통하리 7월 문화상설마당이 실시된다. 
 
놀면통하리는 2016 시흥시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어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의 주관으로 서해중학교·서해고등학교 학부모회,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 정왕3동주민센터, 정왕3동주민자치위원회, 정왕3동자원봉사센터가 마당기획단을 구성하여 정왕3동 문화마당을 성인과 청소년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오는 7월 문화상설마당은 16시부터 체험마당을 운영하여 클래식 악기 맞추기, 조형물 포토존에 참가하고 도장을 받아오면 칵테일 화채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17시부터는 ‘클래식’을 주제로 공연마당이 열리며 악기연주(오카리나, 금관악기), 합창, 밴드 공연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지역주민이면 거주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일정 및 참여방법은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http://sh1318.or.kr) 및 전화(031-433-4490)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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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특혜 의혹 없다"… 이재명 대통령 고발 사건 각하 [시흥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시흥시 거북섬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각하’ 결론을 내렸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상 배임, 횡령, 사기 혐의로 고발된 이 대통령 사건을 검토한 결과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각하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고발은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난 5월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제기한 것이다. 서민위는 당시 이 대통령이 시흥 유세 현장에서 했던 발언을 문제 삼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월 24일 시흥 배곧에서 열린 유세에서 “‘경기도 거북섬에 오면 우리가 나서서 해줄 테니까 오라’고 유인해서 인허가와 건축, 완공까지 2년밖에 안 되게 해치웠다”고 말한 바 있다. 서민위는 이 발언을 근거로 “거북섬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의혹의 주체가 사업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후보(대통령)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고발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2018년 ‘시화호 멀티 테크노밸리(MTV)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서민위는 이 과정에서 건설사 A사를 개발업체로 선정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하고,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