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8℃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10.7℃
  • 구름많음대전 12.2℃
  • 구름많음대구 10.6℃
  • 흐림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13.9℃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10.4℃
  • 흐림제주 10.8℃
  • 맑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11.7℃
  • 구름많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청소년또래상담연합회 ‘팔레트’, 폭력 예방 활동주간 운영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또래상담연합회 ‘팔레트’가 9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 상담 활동 주간을 운영한다. 

지난 2017년 출범한 시흥시 또래상담연합회는 관내 청소년 또래 상담자들의 연합모임이다. 관내 13개 중ㆍ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107명의 또래 상담자가 활동하고 있다.

또래상담 활동 주간은 전국의 초ㆍ중ㆍ고 또래 상담자들이 학교 폭력 예방과 공감 배려 문화 형성을 위해 각 학교에서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기간이다.

‘팔레트’는 시흥시 전역 청소년 폭력 예방 확산을 위한 공통의 활동으로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팔레트 마음 약국 ▲팔레트 우정 사진관 ▲비비드 색깔 상담소 프로그램을 운영해 또래 상담 활성화에 앞장선다.

또래 상담 활동 주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친구 관계로 고민이 많았는데, 또래 상담자의 상담과 위로가 큰 힘이 됐다. 응원 문구가 적힌 색깔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 행복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문제와 관련해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청소년전화1388’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전화(031-318-7100)를 통해서도 도움받을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