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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여름방학 대비 허위신고 근절 캠페인

(시흥타임즈=우동완 기자) 시흥경찰서 112종합상황실이 여름방학을 맞는 학생들을 찾아 112허위신고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흥서는 여름방학을 맞는 관내 학교를 찾아 학교 밖 활동이 증가하게 되는 학생들에 대해 허위,장난 신고에 대한 문제점과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날 경찰은 허위, 장난 신고를 할 경우 소중한 경찰력이 낭비되고 긴급한 구조를 원하는 국민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을 우려하는 취지를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또 허위신고의 폐해와 관련하여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대형 플랑카드를 전시하고, 캠페인 전단지와 기념품을 나누어 주면서 방학중에도 허위․장난신고 근절을 위한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시흥경찰서 112종합상황실은 방학기간 중 허위․장난신고 근절을 위해 학생들과의 접촉을 지속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관내 PC방, 공원, 유흥가 주변을 돌며 능동적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강한의지를 표명해 갈 계획이다.

한편, 허위, 장난신고를 할 경우 경범죄처벌법 제3조 3항 거짓신고에 해당하여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되거나  벌금 20만원에 처할 수 있다.

또 허위신고의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형법 제 137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여,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형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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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