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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군자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나는 소프트웨어 축제 열려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경기도 시흥 군자초등학교는 1024~296일 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Fun Fun한 소프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페스티벌은 공공기관(시청), 지역사회, 민간 기업이 자발적으로 연계해 소프트웨어 교육의 다양한 관점과 즐거움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운영됐다.

 

24~285일 동안은 지역사회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캠프와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캠프를 실내 활동으로 운영했다. 지역사회 학생 대상 체험캠프에서는 web 2.0, 스토리 스타터, EV3 세 개의 과정을 각 2개의 반,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가족과 함께 하는 소프트웨어 캠프에서는 10 가족 대상 wedo 2.0을 각 요일마다 다른 다섯 가지 프로젝트로 진행했다.

 

29일에는 학교 곳곳에서 언플러그드 및 코딩과 관련한 체험부스 30개가 운영됐다. 체험부스는 운동장, 복도, 교실, 학교 뒤뜰 등에 다양하게 배치됐으며 부스 활동은 유아, 초등, ·고등, 성인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세분화 되어 언플러그드 활동과 플러그드 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시흥 관내 자발적인 소프트웨어교육 연구 모임 교사들의 도움으로 기획·운영됐으며 행사 당일에는 군자초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직원)가 부스 운영자 또는 진행요원으로서 페스티벌 운영에 주체적으로 참여했다. 시흥경찰서 소속 군자파출소는 페스티벌 운영 내내 학교 주변 교통 및 안전을 위해 협조했다.

 

장덕진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최재백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축제 개회식 참여 후 다양한 축제 부스를 체험하며 군자초의 소프트웨어 교육활동에 깊은 관심과 지지를 표현했며 시흥교육지원청은 소프트웨어 페스티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아이패드와 축제 지원단 조끼를 지원했다.

앞으로 시흥교육지원청은 군자초의 스마트 교육이 빛깔있는 교육활동으로 발전하고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사회 학교 간 우수사례를 공유해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디지털 세상과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제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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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총력 대응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월 13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균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다음 날도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되는 경우 수도권 전역에 동시 발령된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처음 발령된 것으로 지난해에는 총 3회 발령된 바 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단속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및 공사장 가동률 조정 ▲도로 노면 흡입청소차량 운영 강화 ▲불법소각 행위 점검 ▲행정ㆍ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 등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시 누리집 게시 ▲버스정보안내 전광판 ▲대기환경 전광판 등을 통해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항을 신속히 알리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관련 부서에서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