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소래중학교 야구부가 2023 교육감기 경기도야구대회(U-15)에서 준우승, 2023 용인시협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U-15)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시흥시에서 학교체육 단체 구기 종목 전국대회 첫 입상(3위 2회)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부산에서 열린 2023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소래중학교는 유독 경기도 대회에서는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 2023년 경기도교육감기대회에서 준우승과 2023년 용인시협회장기에서 우승기를 들어올리며 명실상부 전국 중학 야구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됐다.
소래중학교 야구부는 2023 교육감기 경기도야구대회(U-15)에서 예선 콜드승 3회로 압도적 경기력으로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10월 30일 결승전에서 대원중에 10대5로 져서 아쉽게 준우승을 했다.
이는 3학년을 주축으로 구성된 상대팀과 달리 소래중은 1, 2학년으로 선수들이 구성되어 비록 패하긴 하였으나 선전을 펼쳤기에 내년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2023 용인시협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선 ▲10월 15일 예선 1차전 부평BC(인천) 6:7 승, ▲16일 예선 2차전 중랑아이돌즈(서울) 9:4로 패 ▲20일 패자부활전에서 안산중앙중 0:1 승리 8강 진출 ▲26일 8강전에서 매향중 상대로 9:5 승리 4강 진출 ▲27일 4강전에서 전주BC중 2대6으로 완파 결승 진출 ▲31일 결승전 개군중을 상대로 6대1로 이기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소래중학교 야구부는 2008년 3월 창단하여 2023학년도 현재 42명의 선수와 4명의 지도자로 구성되었으며, 학부모, 선수, 지도자, 지역사회, 학교교직원 등이 하나 된 야구공동체로 투명하고 청렴한 경기도형 학교운동부로 거듭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