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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주), 시흥지역에 연탄 배달 진행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연탄배달을 통해 우리 주위의 어렵고 소외받는 이웃들이 조금은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은 지난 1일 신천동에서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방창훈)의 연탄 3,300장을 직원들과 함께 배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철도 인프라를 기반으로 관광·승무·유통·테마파크 등 국민여가생활을 주도하는 철도서비스전문기업이다. 열차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며, 테마파크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을 통하여 소비자의 행복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매년 봉사활동을 통해 지자체의 어려운 이웃들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등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코레일관광개발() 방창훈 대표이사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이 우리 주위의 어렵고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 천숙향 사무국장은 시흥의 어려운 이웃들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이번이 끝이 아닌 시작이 되어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민의 후원금품을 접수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기부 참여 희망시 031) 435-2351로 언제라도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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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