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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겨울날 실내악으로의 초대, ‘앙상블의 비상’ 12일 공연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주최하고, 크리아츠 앙상블이 주관하는 실내악 공연 ‘앙상블의 비상’이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에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

‘앙상블의 비상’은 일반인들에게 상대적으로 낯선 장르인 ‘실내악’으로 구성된 음악회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함과 화려함 대신, 개개인의 섬세하고 조화로운 선율과 앙상블의 아름다움을 베토벤, 모차르트 등 고전주의 음악가들의 곡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드보르작, 슈만, 단치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으며, 2부에서는 베토벤, 모차르트, 라흐마니노프 등 세계적인 작곡가들과 국내 작곡가 윤학준의 곡을 아름다운 앙상블로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 시흥시의 문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고품격 연주회로 시민들이 따뜻한 위로를 얻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앙상블의 비상’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재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037620/items/5507758?preview=1)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행사 주관사인 크리아츠 앙상블(010-2994-784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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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