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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지원센터, 찾아가는 통합 가족 지원사업 실시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가 7일 은행동 아이맘카페 4층 대강당에서 가정어린이집 3개소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진행하였다. 

찾아가는 통합 가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건강한 가정, 행복한 부부’라는 주제로 부부가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고,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해진다는 취지 아래 교육 욕구가 있는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찾아가는 통합 가족 지원사업’은 가족교육 참여 욕구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멀어 애로사항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돕기 위해 관내 거점기관을 활용해 가족교육, 가족문화, 가족상담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 날 교육에서는 부부관계 이해와 부부갈등에 따른 화해의 기술을 부부가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진행한 조창현 강사는 “살면서 누구나 갈등을 겪게 되지만 그런 상황에서 현명하게 나의 기분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나 전달법만으로도 깊은 갈등을 피할 수 있다.”며, 자녀에게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면 반드시 잘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설명을 해 줘야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7년 찾아가는 통합 가족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지난 6월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목감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족 사업 욕구가 있는 시흥 곳곳에 찾아가고 있다. 또한, 가족상담, 가족교육문화, 아이돌봄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 사업 등을 펼치며 시흥시 가정의 건강성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고 있다.

참여문의 및 접수는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031-317-452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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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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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