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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습여행 다녀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석현, 손현미)는 지난 7월 11일, 협의체 위원과 통장단 등 40여 명과 함께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인 서울 중랑구 면목 3․8동 행정복지센터로 학습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학습여행은 선도지역의 복지허브화 추진 과정과 민관협력사업의 이해를 높이고 협의체 위원, 복지통장으로서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여 지역복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습은 복지허브화 과정의 민관협력, 특화사업 우수사례 등 프레젠테이션 설명을 듣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질의응답 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학습에 참석한 한 협의체 위원은 민간의 참여와 협력 사례를 보고 우리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를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석현 동장은 “이번 학습여행을 통해 협의체 위원, 통장단이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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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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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