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4℃
  • 맑음강릉 12.8℃
  • 맑음서울 14.7℃
  • 흐림대전 14.7℃
  • 연무대구 13.3℃
  • 흐림울산 13.3℃
  • 광주 13.0℃
  • 흐림부산 14.0℃
  • 흐림고창 12.3℃
  • 제주 11.2℃
  • 맑음강화 13.3℃
  • 흐림보은 14.6℃
  • 흐림금산 14.3℃
  • 흐림강진군 11.6℃
  • 흐림경주시 12.8℃
  • 흐림거제 12.7℃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시흥시 청소년 국제교류 동아리「글로벌 프렌토」3분기 워크숍

시흥시 청소년 국제교류 동아리 글로벌 프렌토(frientor) 2기는 지난 7월 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글로벌 프렌토는 국제교류에 관심 있는 시흥시 청소년들로 구성된 동아리다. 분기별로 북촌 한옥마을 방문과 세계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등 외국인들과 소통하고 한국과 내 고장 시흥을 알리며 국제화 감각을 키우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프렌토의 세 번째 프로젝트 행사로 상반기 동아리 활동을 결산하며 회원들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소년 국제교류의 장을 넓히기 위한 정책 제안 및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였으며 국제관계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는 영화감상과 토론,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특강 강연을 기획할 때 유명 강사 초빙도 좋지만, 같은 또래 중 귀감이 될 만한 청소년들을 초빙하여 이야기를 듣는다면 더 깊은 공감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그 외에도 외국어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 전통음식, 의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앞으로 글로벌 프렌토 2기는 4분기 프로젝트를 앞두고 마지막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매월 정기모임과 분임별 스터디 모임을 통해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