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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25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7월 12일 군자동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56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시흥시, 시흥소방서, 시흥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군자동 유관단체원 등 70여 명이 참여하였다. 10시 30부터 군자동 군자농협 거모지점 앞에서 소화기 사용법, 간이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하였고 11시부터는 군자동 일원을 순회하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가두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또한, 생활 속의 안전 위협 요소를 스마트 폰으로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방법 및 신고 방법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였다.

시 관계자는 “7월 이후 폭염이 예상되면서 계곡, 바다 등에 물놀이 피서객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물놀이 전에 알아야 할 안전습관을 배우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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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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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