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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보건소, 연성행복건강센터 새단장

시흥시보건소가 연성행복건강센터를 보건과 보육을 기반으로 3세대가 공유하는 건강공동체 특성화 센터로 새단장을 완료하였다. 

이에 따라 연성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증진 서비스를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연성행복건강센터는 연성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생애주기별 건강프로그램의 요구로 지난 2월부터 주민들의 설문조사, 간담회를 갖고 다채로운 건강 및 공동육아 프로그램을 13개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연성지역의 어린이, 성인,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건강 소통의 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연성행복건강센터의 맞춤형 안심돌봄 프로그램으로는 ‘할머니가 읽어주는 동화’, ‘아빠랑 함께 걷는 우리 동네’ 등 7개가 운영되고 있다.

문의는 시흥시보건소(031-310-58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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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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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