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2℃
  • 맑음강릉 12.1℃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10.8℃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10.1℃
  • 맑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6.1℃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0.2℃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대야복지관, 너나들이 동아리 대부도 힐링캠프 진행

무더위가 한창인 8월 2 (수) ~ 3일 (목) 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일웅)에서는 ‘너나들이 동아리’의 일환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대부도로 1박 2일 힐링캠프를 떠났다.
 
동아리 구성원들 간의 친밀감 향상을 위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보드게임 대항전, 이색 보물찾기 등을 진행하였다. 

또한 소감나누기 시간을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자원봉사 동아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하반기 운영될 너나들이 동아리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하고 기대감을 품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너나들이 동아리’ 청소년들은 복지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지역 내에서 사회 환원이라는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모였으며 마을 청소, 독거어르신 카네이션 만들기, 마을 축제 체험부스 운영, 초등학교 저학년 멘토 활동 등 지역에서 청소년들의 자원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참여 하고 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이 시대에 지역사회를 둘러보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 지역이 당면한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흔쾌히 돕고자 발벗고 나서는 청소년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청소년들에게 본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기관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의 많은 응원과지지 부탁드린다. 

배너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