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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26년 신년사] 조정식 국회의원

[시흥타임즈]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시흥타임즈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2025년은 어둠을 걷어내고 희망을 만든 한 해였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이재명정부가 힘차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의 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치의 본질은 ‘민생’입니다. 
2025년이 회복과 정상화의 해였다면, 2026년은 성장과 도약의 해입니다. 저 역시 이재명정부와 원팀이 되어 민생경제 회복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시흥은 60만을 바라보는 대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화국가산단 고도화에 만전을 기하고,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도시 시흥’의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도 온기를 불어넣겠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처럼 시흥의 내일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시흥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조정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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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