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15.9℃
  • 연무서울 18.7℃
  • 맑음대전 20.9℃
  • 맑음대구 21.4℃
  • 연무울산 17.3℃
  • 맑음광주 21.7℃
  • 연무부산 18.0℃
  • 맑음고창 19.2℃
  • 구름많음제주 16.5℃
  • 맑음강화 10.4℃
  • 맑음보은 20.1℃
  • 맑음금산 20.7℃
  • 맑음강진군 21.4℃
  • 맑음경주시 21.8℃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초등 돌봄 인력 양성 교육 시작

시흥시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초등 돌봄 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시흥시는 「온종일 돌봄 사업」을 추진을 위해「시흥시 초등학생 온종일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민·관·학의 협력 돌봄 네트워크 체계인 온종일돌봄 사업추진위원회 및 돌봄실무협의체를 구성 등을 통해 ‘시흥형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초등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아이누리 돌봄센터(복지부명 : 다함께 돌봄센터)와 아이누리 돌봄 나눔터를 개소해 운영 하고 있다. 이처럼 시흥시는 양적 측면을 고려한 동시에 초등 돌봄 정책 및 사업 추진의 지속성,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질적 제고 차원에서 초등 돌봄 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시흥시는 이를 통해 양적, 질적으로 시흥형 초등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초등 돌봄 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아동 돌봄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30명이다. 100여명이 모집기간 내 접수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지난 6월 10일 1기 교육 첫 수업이 시작됐다.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총 57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지며, 교육과정은 아동과 돌봄에 대한 내용, 특기적성 및 실습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초등 돌봄 인력 양성 교육을 통해 초등 돌봄과 아동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키워 다양한 돌봄 기관에서 그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경력단절 여성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과 마을 내 자생적인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종량제봉투 수급 문제 없어”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품귀 우려와 관련해, 관내 종량제봉투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연말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과 수요 증가가 겹치며 일부 지자체에서 품절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나, 시는 사전 물량 확보와 체계적인 재고 관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 시는 8월까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달 중 추가 제작을 의뢰해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량 확대를 위해 야간ㆍ주말 추가 배송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시청 내 판매 체계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판매소별 재고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필요시 신속히 물량을 재배치하는 등 유통 안정화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시는 종량제봉투 낱장 판매 등 부적정 유통 행위가 발생할 경우, 시흥도시공사와 협업해 즉시 현장점검 및 시정 조치를 해 정상적인 판매 질서가 유지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라며 “시민들께서는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