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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시흥시가 주민들의 마음건강 지키기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문가가 일반인을 치유하는 권위적, 수직적 치유에서 벗어나 치유를 경험한 주민이 또 다른 주민을 치유하는 ‘깊고 소박한 치유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힐링 프로젝트는 10월 23일부터 7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10시 정왕보건지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30대 중반부터 65세까지 힘들 때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거나 치유받고 싶은 시흥시민 및 시흥에 직장을 두고 있는 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들은 매주 1회, 세시간씩 총 7주간동안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내 인생에서 가장 추웠던 날', '내 인생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밥상' 등 각기 다른 주제로 마음속 이야기를 나눈다. 

오직 한사람을 위해 준비한 치유밥상과 따스하고 편안한 치유적 공간에서 참여자들이 마음을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공감받는 치유의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총 20명을 인터넷 및 전화로 모집하며 인터넷은 홈페이지(http://www.shsmhc.or.kr/)를 통해 신청하고 전화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시흥시자살예방센터(070-7713-963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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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사업단 ‘제5회 로봇 기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시흥타임즈]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정명진)은 지난 1월 29일 ‘제5회 지능형로봇 기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로봇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했다. 이번 대회는 지능형로봇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문제를 로봇 기술로 해결하는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설계·구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 능력을 함께 키웠다.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참가 팀들은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기술 구현 과정과 활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심사는 △아이디어 참신성 △기술 활용의 유용성 △기술 완성도 △발표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대상은 공중 정찰 드론과 지상 모바일 로봇이 협력해 임무를 수행하는 ‘공중-지상 협력형 박격포 로봇’을 제안한 ‘정조준’팀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상황 인식과 협업 기반의 시스템 통합 구조를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자동화 아쿠아포닉스 시스템’(메카니즘팀), 동상은 ‘제품 불량 판독 및 적재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