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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자원순환특화단지, "폐지조례안 상임위 통과"

시흥시 자원순환특화단지와 관련한 조례[(시흥 에코밸리 주식회사 설립 및 출자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이복희·박춘호 위원 서면동의건)] 폐지조례안이 21일 열린 시흥시의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의원들간 별다른 이의없이 통과됐다. 

통과된 조례는 오는 25일 열리는 본회의를 거치면 실효 된다. 

앞서 지역주민들은 지난 10월 1일 조례폐지를 위한 청구인 등록을 마치고 11일만에 주민청구인 12,081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발의에 의한 조례폐지 청구를 시에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도시환경위원회 이복희 의원의 동의와 박춘호 의원의 찬성으로 위원회가 의제로 삼아 의원 발의 형식으로 최종 발의, 통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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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실착공 가시화 [시흥타임즈] 경기주택도시공사 GH가 지난 5일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계획의 변경승인이 고시됨에 따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GH에 따르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GH가 4천5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 49만4천㎡ 부지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로서 지난해 4월 산업단지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승인된 바 있다. 그러나 사업대상지 인근 100m 정도 떨어져 있는 송전선로가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우려가 크고,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 일부가 존치되면서 토지이용의 계획적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관련하여 GH는 송전선로 지중화 및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를 편입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구계 조정 등 산업단지 계획변경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송전선로 지중화로 주변환경 위해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의 계획적 토지이용 관리를 가능케 함으로써 쾌적하고 산업과 주거환경이 조화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원활한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실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조성원가 절감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