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3.3℃
  • 흐림서울 24.4℃
  • 흐림대전 25.1℃
  • 흐림대구 29.0℃
  • 흐림울산 27.5℃
  • 광주 25.7℃
  • 흐림부산 25.9℃
  • 흐림고창 24.5℃
  • 구름많음제주 29.7℃
  • 구름많음강화 22.8℃
  • 흐림보은 23.6℃
  • 흐림금산 24.8℃
  • 구름많음강진군 26.4℃
  • 흐림경주시 27.7℃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경찰서, "범죄피해자 빈틈없이 챙긴다"

시흥시 1% 복지재단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협약

시흥경찰서 오익현 서장이 지난 27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시흥시 1% 복지재단 서재열 이사장,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찰이 홀로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지역 사회단체의 도움을 받아 범죄로부터 힘겨워하는 피해자와 지역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지원하는 등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흥경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피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정신적 외상을 입은 대상자들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 소중한 가치로 삼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경찰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배너



미디어

더보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실착공 가시화 [시흥타임즈] 경기주택도시공사 GH가 지난 5일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계획의 변경승인이 고시됨에 따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GH에 따르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GH가 4천5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 49만4천㎡ 부지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로서 지난해 4월 산업단지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승인된 바 있다. 그러나 사업대상지 인근 100m 정도 떨어져 있는 송전선로가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우려가 크고,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 일부가 존치되면서 토지이용의 계획적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관련하여 GH는 송전선로 지중화 및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를 편입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구계 조정 등 산업단지 계획변경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송전선로 지중화로 주변환경 위해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의 계획적 토지이용 관리를 가능케 함으로써 쾌적하고 산업과 주거환경이 조화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원활한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실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조성원가 절감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