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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청소년재단 오는 7월 출범

시흥 미래 청사진의 밝은 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시흥시청소년재단 창립총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4일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는 ‘시흥시청소년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에는 재단 이사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한 재단 이사 13명, 감사 2명이 참석했다. 2020년 청소년재단의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을 심의 승인하고 인사․복무․회계 등 재단의 각종 제 규정을 제정했다. 

시는 그간 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주민공청회 등을 진행하며 청소년재단 설립을 준비해 왔다. 지난 2019년 12월에는 재단설립의 첫걸음인 발기인총회를 개최해 재단의 정관을 제정했다. 

시는 2월 중으로 경기도에 시흥시청소년재단 설립 승인을 요청하고 다가오는 6월에는 대표이사를 채용해 올해 7월에 청소년재단을 정식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올해 설립 된 청소년재단은, 올해 준공 예정인 목감 청소년문화의집, 월곶 청소년문화의집을 운영할 예정이며, 2020년 이후 신규 건립되는 청소년 시설과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기존의 청소년시설은 위탁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부터 재단에 편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시흥시 청소년시설의 컨트롤타워로서 지역별 맞춤 청소년 정책을 시행하며, 청소년들을 미래 인재로 육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재단 이사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청소년재단이 미래 청사진의 밝은 불을 밝힐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청소년들을 미래 인재로 육성 하는 청소년 정책을 펼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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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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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총력 대응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월 13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균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다음 날도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되는 경우 수도권 전역에 동시 발령된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처음 발령된 것으로 지난해에는 총 3회 발령된 바 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단속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및 공사장 가동률 조정 ▲도로 노면 흡입청소차량 운영 강화 ▲불법소각 행위 점검 ▲행정ㆍ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 등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시 누리집 게시 ▲버스정보안내 전광판 ▲대기환경 전광판 등을 통해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항을 신속히 알리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관련 부서에서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