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0.7℃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5.1℃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6.6℃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0.0℃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스마트도시 시흥’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MOU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효율적인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지난 27일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스마트시티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흥시의 공간과 자원을 합리적으로 이용하고 효율적인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 종합적 활용을 위해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상호 발전 및 협력관계를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 발굴 및 적극적인 추진 ▲스마트시티 관련 데이터의 구축 및 활용을 위한 시흥시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 ▲스마트시티 관련 시흥시 국가공간정보체계의 효율적인 운영 등을 향후 5년간 추진하게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디지털트윈, 드론활용, 국토지능화 및 가상화 등 LX의 다양한 스마트시티 선도 기술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시흥시에 최적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은 현재 시흥시를 실증도시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스마트시티 오픈이노베이션 지자체자율과제인  ‘시흥 스마트시티 혁신 생태계 조성 계획 수립 및 글로벌 협력 지원체계 구축’에 대한 연구기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시흥 스마트시티 혁신 생태계 조성 계획 수립, 이노베이션 센터 기획·운영, 글로벌 협력 지원체계 구축·운영 등 새로운 혁신성장동력 기반의 미래산업도시로 변모하는 시흥시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 


배너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총력 대응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월 13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균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다음 날도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되는 경우 수도권 전역에 동시 발령된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처음 발령된 것으로 지난해에는 총 3회 발령된 바 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단속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및 공사장 가동률 조정 ▲도로 노면 흡입청소차량 운영 강화 ▲불법소각 행위 점검 ▲행정ㆍ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 등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시 누리집 게시 ▲버스정보안내 전광판 ▲대기환경 전광판 등을 통해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항을 신속히 알리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관련 부서에서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