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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날이 온다’ 추진… 위기․취약 60가구에 계절김치 전달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8일 관내 위기ㆍ취약가구와 고독사 위험가구 등 60가구에 손수 만든 계절김치를 전달했다.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위기․취약가구 및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복날이 온다’ 사업을 진행한다. 계절김치와 보양식을 지원해 대상자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노인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와 연결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근선 공공위원장은 “고독사 우려 가구와 위기ㆍ취약가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숙 민간위원장은 “봄을 앞당기는 봄비 내리는 날에 올해 ‘복날이 온다’ 사업의 처음을 시작하게 돼 뜻깊다.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동네 곳곳을 살피며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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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연합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및 정책포럼 4월 18일 개최 [시흥타임즈] 의료법인 록향의료재단 신천연합병원이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시흥시 ABC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식 및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신천연합병원은 의료시설이 전무했던 1986년 당시 시흥시에 ‘주민 건강 수호’를 가치로 설립된 이후 지난 40년간 공익적 민간병원의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지역 의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번 행사는 ‘생명존중의 40년, 삶을 잇는 통합 돌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병원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치지 않고 초고령 사회의 핵심 화두인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구체적인 모델과 시흥시의 미래 보건의료정책을 제안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크게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 1부 기념식에서는 개원 40주년을 기념하고 비전 선포 및 공로자 표창이 진행되며, ▲ 2부 정책포럼에서는 ‘지역민간중소병원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주제로 전문가 및 보건의료 관계자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계획이다. 이번행사에는 지역사회, 보건의료 관계자 및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신천연합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신천연합병원 관계자는 “지난 40년간 지역사회의 자랑이 되는 공익적 의료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