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우동완 기자) 시흥세무서 대야출장소가 대야동 546-1 대명프라자 3층으로 이전한다.기존 대야출장소는 1월말 계약만료로 인해 출장소를 폐쇄할 예정이었으나 김윤식 시흥시장과 이훈구 시흥세무서장이 출장소 유지에 합의, 기존 대야출장소를 인근 건물로 이전하기로 했다.
이로써 신천권 세무관서(출장소) 부재에 따른 주민 불편 우려는 해소됐다.
이전하는 대야출장소는 현 위치(대야동 540-1)에서 이달 26일까지 운영되고, 29일부터는 대야동 546-1번지 대명프라자 3층으로 이전해 운영에 들어간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지난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훈구 시흥세무서장을 만나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대야동에 계속 출장소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하나의 불편함도 없도록 두루 살피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