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0.7℃
  • 광주 -1.6℃
  • 맑음부산 1.7℃
  • 흐림고창 -3.0℃
  • 구름조금제주 5.6℃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2℃
  • 구름많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정이마을 방송국 미디어활동가교육』랜선교육으로 전환

[시흥타임즈] 정왕2동이 코로나19 수도권 확산방지를 위해 기존에 계획한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정이마을미디어센터’의 미디어활동가 심화 교육을 언택트 시대에 맞춘 온라인 화상강의로 전환해 지난 15일 개강했다.

‘정이마을 미디어활동가 심화교육’은 앞서 진행된 ‘미디어활동가 기본교육’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며, 마을주민이 직접 방송을 진행하고 영상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총 14회 운영된다.

강의 내용은 심화교육인 만큼 전문성과 기술성을 보완해 방송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방송기획 및 대본작성,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실습 등 방송국 운영실무 과정,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이용한 마케팅,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는 1인 방송 실습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이번 강의의 대부분은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노트북이나 핸드폰, 와이파이만 있다면 수강생이 원하는 장소에서 편하게 수업 참여가 가능하다. 

정왕2동 홍성림 동장은 “코로나19로 주민참여예산 동특화사업인 정이마을방송국운영이 힘든 상황이었는데 ‘위기는 곧 기회’라는 명언처럼 정이마을도 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며 온라인 교육으로 신속하게 전환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코로나19로 마을 공동체 활동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