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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센트럴병원 가을사진 공모전, 354명 참여 열기 ‘후끈’

[시흥타임즈] 시흥센트럴병원이 개최한 ‘스마트폰 가을사진 공모전’에 총 350여명의 시흥시민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올해 처음 개최된 '스마트폰 가을사진 공모전'은 센트럴병원이 원도심과 구도심의 균형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면서 가을 동네의 풍경을 스마트폰으로 담아 시민들과 공유해보자는 생각에서 기획됐다.

50여일간 접수된 공모전엔 354명의 시흥시민이 가을풍경과 가족들의 모습을 담아 응모했고 이중 1차 심사를 거친 작품 50점이 센트럴병원 블로그를 통해 23일 공개됐다. 

센트럴병원 관계자는 “모든 분들의 작품이 좋았지만 특히 몇 작품은 값비싼 DSLR카메라로 찍은 것 같은 전문가 수준의 아주 훌륭한 작품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며 “1차 심사 통과 작품을 선정하기가 매우 어려웠다”고 말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50점의 작품은 각 커뮤니티를 통해 다수의 추천을 받은 순으로 심사위원들이 2차와 3차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센트럴병원 블로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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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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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 공개변론 시작에 헌법재판소와 함께 국회도 주목 [시흥타임즈] 정부의 기후대응 계획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헌법재판소의 공개변론이 헌법소원 제기 4년 1개월만에 열리면서 그간의 진행과정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0년 3월 청소년기후행동 소속 활동가 19명이 이른바 ‘청소년 기후소송’을 제기한 것을 시작으로 유사 소송이 이어졌고, 헌재는 이 소송에 더해 △2021년 시민기후소송 △2022년 아기기후소송 △2023년 제1차 탄소중립기본계획 헌법소원 등 다른 기후소송 3건을 모두 병합해 지난 23일 진행했다. 헌법재판소가 4년 여만에 공개변론을 진행하면서 아시아 최초의 기후소송 공개변론으로 주목받게 되었는데, 그 배경으로 지난 해 국회 국정감사가 다시 조명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수원시갑, 더불어민주당)은 2023년 10월 16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헌재가 기후소송과 관련해 소극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면서 “(기후소송이 제기된 지) 3년 7개월 지났는데도 아직 (소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확인이 안 된다”며 “헌재에서 3년이 넘은 이 사건에 대해 공개심리를 하든 결론을 내든 할 때가 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종문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공감하며 “늦지 않게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