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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거주자 우선주차제 등 주민안전생활사업 대상지 공모

대야신천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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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에서 주민과 함께 바꾸어갈 주민안전생활사업 대상지를 찾는다. 

대상사업으로는 ‘거주자(상가) 우선주차제’ 선정 지역 등 6개 분야 안전생활사업이다. 1억1천만원을 별도로 편성해 집중할 계획이다. 

주민안전생활사업의 경우 대부분 주민들의 제보와 참여가 개선과정과 효과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대상지 선정부터 ‘주민들이 원하는 곳, 원하는 사업’을 최우선으로 한다.

대상지역은 대야동과 신천동 관할 구역 내로, 사업에 따라서는 일정기간 또는 연중 신청을 받는다. 

총 6개 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 ▲거주자(상가) 우선주차제 ▲주인 없는 노후간판 정비사업 ▲나눔주차장 조성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스티커 부착 ▲원도심 내 재활용품 거점 수거지역 ▲마을도로 주민자율관리(행복홀씨) 지역 등 6개 분야가 있다.  

박명기 안전생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야신천권 원도심의 취약한 주차와 쓰레기문제, 무질서한 환경을 상당 부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주민공동체가 활성화 되고, 기초질서가 살아나며 자치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민안전생활사업 신청 및 문의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031-310-26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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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골든코스트] 시흥시, 월곶항·오이도항 개발로 '신성장 동력' 창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월곶항 국가어항’과 ‘오이도 지방어항’ 중점 개발을 통한 ‘K-골든코스트’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K-골든코스트는 월곶에서 시화MTV 거북섬까지 이어지는 15km 해안에 레저와 관광, 문화, 의료, 첨단산업 등이 집약된 미래 먹거리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주요 거점인 월곶항과 오이도항에 어항시설 등을 확충해 다변화된 어항 미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K-골든코스트의 시작점인 월곶항 국가어항은 총 사업비 749억 원 중 국비 311억 원을 투입(소래포구항 340억, 공통 97억)해 기존 어항기능을 강화하고, 관광 어항의 역할을 확충한다. 현재 월곶항은 항내 퇴적물 심화로 어업 활동이 만조 시 하루 4시간만 가능하고, 접안시설이 부족해 선착장 기능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박 접안 시설과 호안시설, 물양장 등을 조성하고, 어선의 입출항이 원활하도록 준설할 계획이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포함한 공사업체 선정을 위해 턴키식(Turn key)입찰 공고가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착공, 2024년 조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이도항 역시 지난해 2월 지방어항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