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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우리 동네 알리미, 군자동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모집

[시흥타임즈]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및 군자동 행정복지센터가 5월 16일부터 29일까지 군자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군자동 마을해설사 양성과정은 ‘2022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된 군자동 도시재생 예비사업 중 일부로 마련됐다.

군자동의 마을 역사 및 군자동 명소를 탐방·발굴하고 해당 동네에 대한 스토리텔링 및 스피치 교육 등을 통해 양성된 마을해설사는 추후 군자동 도시재생 견학 단체 및 외부 단체 등에 강의 및 학습을 주도하게 된다.

양성과정 모집 인원은 25명에서 30명 내외로, 군자동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김재구 군자동장은 “군자동은 역사와 전통이 있고, 경기도 지정 문화재등 무궁무진한 교육자원 등이 있는 곳이다. 역량 있는 지역주민들의 활발한 지원으로 해당 자원들이 발굴되고 세공돼 많은 사람들이 군자동을 알아가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신청 문의는 시흥시도지재생지원센터(031-362-6719)로 하거나,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서면 신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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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원숭이두창 감시 '강화'…방역대책반 구성 [시흥타임즈] 세계 곳곳에서 확산하는 원숭이두창이 지난달 국내에 유입되면서 6월 22일 첫 감염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시흥시가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신속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원숭이 두창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시는 지난 6월 28일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했다. 방역대책반은 보건소장을 방역관으로 하고, ▲총괄팀, ▲역학조사팀, ▲환자관리팀, ▲진단검사팀 등 총 4개 팀 14명의 인원으로 구성돼 의료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운영 중이다. 방역대책반은 단계별 대응에 따라 의심환자 모니터링과 역학조사, 병상확보 및 격리, 감염예방 홍보 및 예방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만약 의심환자 사례가 보고되면 역학조사, 의심환자 여부 판정, 격리병상 배정, 환자이송 및 접촉자 조사, 검체 이송, 검사수행 결과 판정의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지고, 전국적으로 5명 내외의 환자가 발생하면, 질병관리청과 지자체가 합동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 ‘심각’ 단계로 격상 시, 비상방역을 방역대책반에서 보건소 또는 시 전체로 상향할 방침이다. 방역대책반은 지난 28일 경기도가 주관한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