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9℃
  • 맑음강릉 22.4℃
  • 맑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19.8℃
  • 대구 18.8℃
  • 울산 18.1℃
  • 광주 12.3℃
  • 부산 17.4℃
  • 흐림고창 13.9℃
  • 제주 12.4℃
  • 맑음강화 16.8℃
  • 구름많음보은 18.5℃
  • 흐림금산 18.4℃
  • 흐림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9.6℃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이태원 참사] 시흥시민 1명 사망…25세 여성

[시흥타임즈] 서울 용산 '이태원 참사'로 사망 153명, 부상 103명 등 총 256명(수정: 오후 4시 30분 기준)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시흥시민 1명이 사상자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흥시는 30일 오후 이태원 핼로윈 압사 사고와 관련해 시흥시 주민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시흥시 논곡동에 거주하는 25세 여성으로 지난 29일 할로윈을 맞아 이태원을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0일 오후 3시 기준으로 경기남부경찰청이 파악한 경기도 거주 사상자는 33명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성 15명·여성 18명, 연령별로는 20대 24명, 30대 9명이고 지역별로 부천, 성남, 안양, 의왕, 고양, 평택, 시흥, 하남, 남양주, 경기 광주, 포천, 여주, 용인, 이천, 안산 등에 거주지를 둔 이들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은계 한양수자인 주민들, 은계호수공원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시흥타임즈] 시흥은계 한양수자인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시흥은계 한양수자인아파트 공동체활성화단체인 ‘한아름봉사단’은 지난 19일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우리 마을 쓰레기 줍기 행사’를 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입주자대표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입주민과 어린이, 가족 단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노란 조끼를 입고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든 채 은행천 산책로와 호수 주변 곳곳을 돌며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모이며 공원 일대는 한층 더 쾌적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특히 어린이들도 이번 활동에 함께하며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 가족이 함께 땀 흘리며 마을을 가꾸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세대 간 소통은 물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시흥시의회 이상훈 시의원도 함께해 주민들과 뜻을 모았다.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정리하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마을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입주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