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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월곶동, 불법광고물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박차’

[시흥타임즈]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미)는 지난 24일 보행자들의 통행이 빈번한 월곶역 인근 등 관내 지역에서 불법광고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에 주력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에는 김경미 월곶동장을 비롯해 월곶동 옥외광고물 자율정비단 등 총 10명이 참석했으며, 월곶동 거리 도보를 순찰하고 불법 유동 광고물을 제거하며 거리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불법광고물 인식 개선 관련 안내 리플릿을 보행자 및 상인들에게 배부할 뿐 아니라, 월곶역 인근에 위치한 상점을 일일이 방문해 상세하게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이 이어졌다. 
   
김경미 월곶동장은 “캠페인 활동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이번 활동으로 인해 불법광고물 및 옥외광고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한층 개선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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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