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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대야미관광장 야외무대 새단장

[시흥타임즈]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경남)는 대야동의 다양한 행사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대야미관광장(시흥시 대야동 528-2)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대야미관광장은 2,753㎡의 넓은 잔디공간과 휴게시설, 운동시설이 갖춰져 있어 시민들이 애용 중인 공간인데 특히 야외무대는 지역주민들의 크고 작은 행사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 초, 일주일간 진행한 개선 공사를 통해 손상된 목재 데크를 걷어내고, 튼튼한 합판을 활용해 안전한 무대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으며, 전체적으로 도색하는 대보수 작업을 완성해 시민들에게 더 깨끗한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지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힌 박명기 대야동 안전생활과장은 “그동안 대야동 주민들의 참여예산사업으로 많은 부분을 정비한 바 있듯이 그 어느 시설보다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곳이기에 이번 무대데크를 재·보수정비하고 녹슬었던 캐노피도 재도색하고 보수한 만큼, 주민들의 소통과 만남의 장소로 더욱 활발하게 활용되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대야·신천동의 광장·공원 관련 불편사항 문의는 대야동 안전생활과(031-310-268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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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