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1℃
  • 흐림강릉 11.7℃
  • 서울 13.2℃
  • 대전 10.6℃
  • 대구 10.6℃
  • 울산 12.7℃
  • 광주 11.3℃
  • 부산 13.8℃
  • 흐림고창 11.5℃
  • 흐림제주 16.7℃
  • 흐림강화 11.0℃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9℃
  • 흐림강진군 12.2℃
  • 흐림경주시 11.1℃
  • 흐림거제 14.4℃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내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55명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12월 6일에서 8일까지 3일간 본인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내년 장애인일자리사업 모집 인원은 일반형일자리 55명(전일제 39명, 시간제 16명)이다.

일반형 전일제는 주5일 40시간 근무조건에 월급 201만580원을 지급하며, 시청·행정복지센터·도서관 등에서 근무한다.

일반형 시간제는 주5일 20시간 근무조건에 월급 100만5,290원을 지급하며, 행정복지센터·장애인 보호 작업장 등에서 근무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근로개발을 통해 사회참여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책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분단 현장에서 통일을 배우다”… 시흥시 평통 자문위원 연수 [시흥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 DMZ 접경지역 일원에서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자문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년분과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자문위원들의 정책 건의 역량을 강화하고, 분단 현실에 대한 이해를 높여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 참가자들은 시흥시청을 출발해 통일안보공원 출입신고소를 거쳐 717OP 금강산 전망대, 고성통일타워, DMZ 박물관 등 동부전선 주요 안보 현장을 방문했다. 특히 금강산 전망대와 DMZ 박물관에서는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감하며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이만근 협의회장의 ‘오늘의 경제 현황과 자문위원의 역할’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어 조별 통일골든벨을 통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후 낙산사와 낙산해변 문화 탐방을 끝으로 연수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만근 협의회장은 “이번 연수는 분단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우리의 역할과 방향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