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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소방서, 전국 최초 현장 원스톱 소방민원 처리

찾아가는 소방민원 출장소 운영

시흥소방서(서장 신종훈)는 이달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시화지사에서 공단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소방민원을 처리하는 『찾아가는 소방민원 출장소』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달 7일부터 연중 운영하게 되는 시흥소방서의 『찾아가는 소방민원 출장소』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반부터 5시 반까지 4시간 동안 시화공단에 새로 입주하는 기업체들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과 직원 1명이 한국산업단지공단 시화지사 사무실에 배치돼 소방법규에 따른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주요 민원처리 내용은 ▲소방안전관리자 및 위험물안전관리자 선․해임 ▲위험물 허가 관련 업무 ▲소방시설 자체점검 ▲입주 전 유관기관 합동점검에 관한 사항 등을 상담, 민원, 건의, 신고 등의 형태로 즉시 처리하게 된다. 

특히, 민원인 1회 방문으로 모든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경기도를 비롯한 3개 기관 환경부서에서 운영중인 1일 출장소와 동시간대에 운영함으로써 7,785개 입주업체에 69,202명이 근무하는 시흥스마트허브의 국가경쟁력 제고와 경제활동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종훈 서장은“입주기업의 소방관련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소방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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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특혜 의혹 없다"… 이재명 대통령 고발 사건 각하 [시흥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시흥시 거북섬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각하’ 결론을 내렸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상 배임, 횡령, 사기 혐의로 고발된 이 대통령 사건을 검토한 결과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각하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고발은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난 5월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제기한 것이다. 서민위는 당시 이 대통령이 시흥 유세 현장에서 했던 발언을 문제 삼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월 24일 시흥 배곧에서 열린 유세에서 “‘경기도 거북섬에 오면 우리가 나서서 해줄 테니까 오라’고 유인해서 인허가와 건축, 완공까지 2년밖에 안 되게 해치웠다”고 말한 바 있다. 서민위는 이 발언을 근거로 “거북섬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의혹의 주체가 사업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후보(대통령)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고발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2018년 ‘시화호 멀티 테크노밸리(MTV)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서민위는 이 과정에서 건설사 A사를 개발업체로 선정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하고,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