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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교차로 교통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

(시흥타임즈=우동완 기자) 시흥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관내 주요 교차로인 이마트 사거리, 월곶교차로, 동원아파트 사거리 등에서 신호위반 ․ 꼬리물기 ․ 끼어들기 등 교통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한 해 시흥시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 따른 사망자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24명 중 11명(45.8%)에 달한다.

시흥서는 무질서 행위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띠 매기, 주간 전조등⋅방향지시등 켜기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존중과 배려의 교통문화 정착 실현을 위한‘안매켜소 운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 무질서행위가 집중되는 시화공단 등 교차로 내 상습․고질적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가용경력․장비 총동원 하여 대대적 단속활동으로 교통무질서 근절하여 선진교통문화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장우성 경찰서장은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교차로 내 교통 무질서 행위를 바로잡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시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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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치매 예방·조기진단 강화 ‘치매 안심케어’ 체계 구축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 예방을 위해 매년 1만여 명 이상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시행하며, 체계적인 치매 안심케어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5년 시흥시는 인지선별검사 7,000명, 진단검사 1,482명, 감별검사 160명 등 조기 검진을 시행해 치매 조기 발견과 맞춤형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정밀검사ㆍ임상평가ㆍ협력병원 치료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을 운영하고, 치매 진단자에게는 28개 치매안심주치의와 연계한 지속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는 치매 예방을 위해 인지강화교실 47회기(268명 참여)와 치매 예방교실 288회기(3,182명 참여)를 운영하며, 기억력 향상과 문제 해결 능력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인지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민체력100 시흥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3개월간 주 3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개인별 체력에 맞춘 운동을 통해 근력·균형 능력 향상은 물론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 안정 등 전반적인 신체ㆍ정신건강 개선 효과를 얻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조기 검진부터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