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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구조개혁 추진 ▲재무건전성 강화 ▲민간협력 ▲관리체계 개편 등 총 4개 분야에 대한 공모가 이루어졌으며, 전국 지방공공기관 총 524건의 혁신 우수사례 중 4차 심사를 거쳐 최종 24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공사는 민간기업 협업 분야에서 ‘폐전지선별장치 개발을 통한 ESG경영 실현’이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받았다. 민간기업 협업을 통해 폐전지선별장치를 발명하고 2021년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폐전지선별장치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많은 폐전지를 종류별로 선별⋅분리함에 있어 보다 신속하고 완벽하게 분리해낼 수 있는 장치로 공사 ESG경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정동선 사장은 “공사는 ESG경영 실현과 혁신 추진을 위해 전사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ESG경영 실천 뿐 아니라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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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불법 주정차 집중 계도에 총력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2026년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사회적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사는 지난 2025년에도 정왕대야견인보관소 인력을 활용해, 옥터초, 소래초 등 관내 주요 초등학교 주변에서 매월 등하교 시간 집중 계도를 시행해 왔다. 2026년에는 시민들이 무심코 위반하기 쉬운 ‘6대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을 중심으로 계도 활동이 더욱 강화된다. 6대 집중 계도 대상 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정문 앞 도로)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인도(보도)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시흥시로부터 위탁받은 견인 업무에만 국한하지 않고, 보유한 견인 차량을 현장에 전략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오전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