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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구조개혁 추진 ▲재무건전성 강화 ▲민간협력 ▲관리체계 개편 등 총 4개 분야에 대한 공모가 이루어졌으며, 전국 지방공공기관 총 524건의 혁신 우수사례 중 4차 심사를 거쳐 최종 24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공사는 민간기업 협업 분야에서 ‘폐전지선별장치 개발을 통한 ESG경영 실현’이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받았다. 민간기업 협업을 통해 폐전지선별장치를 발명하고 2021년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폐전지선별장치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많은 폐전지를 종류별로 선별⋅분리함에 있어 보다 신속하고 완벽하게 분리해낼 수 있는 장치로 공사 ESG경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정동선 사장은 “공사는 ESG경영 실현과 혁신 추진을 위해 전사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ESG경영 실천 뿐 아니라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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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