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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여성의전화, '여성인권영화제' 함께할 시민 모집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맞은 바라기>

[시흥타임즈] 사)시흥여성의전화가 오는 9월 4일 솔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맞은 바라기>에 함께할 시민기획단을 모집한다. 

영화제는 시민 인터뷰 영상 상영과 영화제 당일 영화 상영, 관객과의 대화로 진행되며, 시민기획단은 영화제의 홍보, 인터뷰 촬영보조, 영화제 기록 등의 업무를 맡게된다. 

기획단의 활동기간은 6월~9월로 인터뷰 영상촬영, 영화제 홍보, 영화제 운영 기록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기획단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영화제 소개영상, 리플릿, 홍보포스트 등에 <함께한 사람들>이름으로 올라가게 되며, 자원봉사 시간이 등록된다. 

'맞은 바라기'란, 마주 바라보다는 뜻으로 시흥시의 차별없는 평등한 사회를 위해 인권을 가까이 마주 바라본다라는 의미로 여성의 전화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제를 기획하고 있다. 

영화제 관심있는 시민은 포스터를 참고하거나 031-496-9390로 문의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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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