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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여성의전화, '여성인권영화제' 함께할 시민 모집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맞은 바라기>

[시흥타임즈] 사)시흥여성의전화가 오는 9월 4일 솔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맞은 바라기>에 함께할 시민기획단을 모집한다. 

영화제는 시민 인터뷰 영상 상영과 영화제 당일 영화 상영, 관객과의 대화로 진행되며, 시민기획단은 영화제의 홍보, 인터뷰 촬영보조, 영화제 기록 등의 업무를 맡게된다. 

기획단의 활동기간은 6월~9월로 인터뷰 영상촬영, 영화제 홍보, 영화제 운영 기록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기획단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영화제 소개영상, 리플릿, 홍보포스트 등에 <함께한 사람들>이름으로 올라가게 되며, 자원봉사 시간이 등록된다. 

'맞은 바라기'란, 마주 바라보다는 뜻으로 시흥시의 차별없는 평등한 사회를 위해 인권을 가까이 마주 바라본다라는 의미로 여성의 전화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제를 기획하고 있다. 

영화제 관심있는 시민은 포스터를 참고하거나 031-496-9390로 문의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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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