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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 수해현장2] 복구에 힘 합친, '민·관·군'

(시흥타임즈=우동완 기자) 수해 피해가 가장 심했던 신천동 일대. 수해 3일차를 맞은 25일, 민간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 군병력까지 나서 수해 복구에 힘을 쏟고 있다. 
▲육군 51사단 17연대 기동대대 병력 40여명이 지원에 나서 수재민들을 돕고 있다.

이날 신천동 주민센터가 밝힌 피해상황(신천동 기준)은 피해 가구 223세대, 수재민은 30가구 57명이다.
▲신천동 수해피해 및 복구현황. 현재까지 88가구에 현장복구 인원이 투입됐으며 살균 및 방역소독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자유한국당 함진규 국회의원(시흥갑)과 부인도 주민센터에 나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당원들도 연일 일손을 거들고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이 무더위에 음료를 차갑게 유지하기 위해 소화전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다.

▲수해를 입은 가구의 옷가지들이 세탁되어 인근 놀이터에서 말려지고 있다.

▲수해로 피해를 입은 신천도 복구 공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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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시아1차 작은도서관, 문화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예술 확장 [시흥타임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LH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루벤시아1차 작은도서관이 지난해 9월 개관 준비를 시작해 11월 정식 문을 열었다. 시흥시 장현지구 내 위치한 작은도서관은 개관 이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으로 주민 만족도 ‘높아’ 지난 12월에는 ▲생화 미니 트리 만들기 ▲마카롱 비누 만들기 ▲독서 보드게임 ▲트리 석고 방향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큰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한겨울에 생화를 보고 만질 수 있어 싱그러운 기분과 활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아로마 공예에 참여한 주민 역시 “아이를 키우느라 늘 바빴는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도서관은 2026년 문화프로그램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1월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에게 전하는 마음을 손글씨로 표현하는 캘리그라피 수업이 마련됐다. 이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