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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홍헌영 의원, 28일 청년 정책 토론회 개최

시흥 청년스테이션에서
시흥시의회 정책토론회 ‘우리동네 이야기’

시흥시의회 홍헌영 의원이 오는 28일 저녁 7시 정왕동 시흥청년스테이션에서 ‘청년 정책 지원 조직 및 공간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흥시의회가 “시민중심, 열린의정” 을 실현하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해결에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헌영 의원이 개최하는 이날 토론회에는 청년 정책과 관련한 전문가와 시흥시 청년들이 정책 발굴과 현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론에선 더불어민주당 홍헌영 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기현주 서울청년활동지원센터장, 김선기 신촌문화연구 그룹 연구원, 조은주 시흥시정책기획단 전문위원, 우영승 ㈜빌드 대표, 김진영 시흥시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 이동수 시흥시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 안영욱 시흥시 청년정책팀장 등이 토론을 벌인다.

본 행사는 시흥시의회가 주최하고 시흥타임즈가 주관하며 청년 정책에 관심있는 시흥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토론회 주관 관계자는 “청년 정책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더 좋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장인 만큼 관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시: 2019년 8월 28일 저녁 7시
장소: 시흥시청년스테이션(경기 시흥시 정왕동 1799-4 청년스테이션)
문의: 시흥타임즈 전화: 031-498-4404, 이메일: e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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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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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