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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거모동 주택 화재, 40대 부부 부상

[시흥타임즈] 11일 오후 3시께 시흥시 거모동에 있는 4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6살 강모씨와 그의 아내가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집 내부 79㎡ 가운데 거실과 방을 포함한 40㎡를 태우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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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부정 요소 제거로 실착공 가시화 [시흥타임즈] 경기주택도시공사 GH가 지난 5일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계획의 변경승인이 고시됨에 따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GH에 따르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GH가 4천5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 49만4천㎡ 부지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로서 지난해 4월 산업단지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승인된 바 있다. 그러나 사업대상지 인근 100m 정도 떨어져 있는 송전선로가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우려가 크고,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 일부가 존치되면서 토지이용의 계획적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관련하여 GH는 송전선로 지중화 및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를 편입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구계 조정 등 산업단지 계획변경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송전선로 지중화로 주변환경 위해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의 계획적 토지이용 관리를 가능케 함으로써 쾌적하고 산업과 주거환경이 조화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원활한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실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조성원가 절감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