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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정왕 도시재생기업 지원사업 교육・컨설팅 운영

[시흥타임즈]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정왕동 현장지원센터)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지역 내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를 접목하여, ‘정왕 도시재생기업 지원사업 교육・컨설팅’ 과정을 6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현재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정왕동 지역의 도시활력 회복, 공동체 회복,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역세권 경제 활성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공모사업 운영과 스마트 생활편의시설, 범죄예방 환경개선, 어울림센터 개발 등 시설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정왕 도시재생기업 지원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된 생활 인프라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재화 및 서비스를 공급하고 수익을 통한 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교육・컨설팅 과정을 수료한 단체 중 심사를 통해, 내년까지 성장지원사업을 운영하여 단체가 원활한 시범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창업자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교육・컨설팅 과정은 △도시재생의 이해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트렌드 △소셜미션 탐색 △ 조직의 이해 및 갈등관리 △사업모델 수립 △팀별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참여자들이 모여 도시재생과 어울리는 아이디어가 도출돼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 확보와 지역에 맞는 도시재생 사회적경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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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