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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씰룩씰룩 페스티벌' 28일 월곶 아트독에서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미취학 아동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씰룩씰룩 페스티벌」을 오는 28일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개최한다.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씰룩씰룩 페스티벌」은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미취학 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및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가족애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는 뽀로로 싱어롱쇼 공연을 만나볼 수 있으며 어린이들은 뽀로로 친구들과 뽀로로 동요에 맞춰 신나는 율동을 함께할 수 있다. 이밖에도 대한민국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김영준 팀장)와 함께 종이비행기를 만들고 멀리 또는 오래 날리는 대회가 펼쳐진다.

야외 공간에서는 ▲캐릭터 디폼블록 키링 만들기 ▲키다리 삐에로의 요술풍선 ▲1분 안에 그리는 낯낯이 초상화 ▲페이스 페인팅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맞춤 특화 프로그램을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선보임으로써, 아트독이 지역주민들에게 열려있는 생활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희망했다. 

자세한 행사 프로그램 내용은 시흥문화예술 또는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070-4493-890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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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